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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08일] 설레인다 - 시

작성자 : 유신
2017.01.08 21:09 (222.***.***.***) (조회 812)
설레인다 - 유신

하루를 사는게 설레인다

몸과 이성은 지쳐 구겨져 있는데

마음은 아직도 10대에 머물렀나

흔들리는 마음은 나약한 육체때문

마음은 아직도 20대에 머물렀나

바람에도 흔들리는 마음이 있다

하지만 비루한 육체와 이성에도

등대를 지키고 있는 불빛이 있다

좋은 사람을 보면 급하게 설레이고 

스쳐지나가면 서서히 화석이 되는

나의 청춘은 지금이 만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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