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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 청문회. 최순실 죄는 없지만 종신형 각오 정유라 언급에 눈물

작성자 : newker
2016.12.27 07:49 (14.***.***.***) (조회 63,395)
국정농단의 주범인 최순실을 직접 심문하고자 최순실 게이트 여섯 번째 청문회가 12월 26일 서울 구치소 내에서 열렸다. 그러나 최순실은 감방에서도 나오지 않았고 서울구치소는 최순실 면담을 몇 번이나 거부해 특조 위원들은 최순실 보호소 아니냐는 강한 비판들을 했다. 

박영선 의원은 서울구치소에서 국조특위 청문회에 불참한 최순실를 만나기 위해 서울구치소 직원들과 대치하는 모습을 김성태 위원장의 폰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박영선 의원은 생중계로 "구치소에서 권총을 찬 무장 병력까지 배치했다. 동영상을 촬영하니 이들이 황급하게 달아났다. 위원들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최순실이 이를 보고 비웃고 있다. 서울구치소 소장과 법무부 차관은 최순실 보호자냐. 이게 뭔가"라며 항의 했다. 국조특위 의원들은 구치소 관계자와 대치했으나 오후 5시 40분 쯤 최순실과 비공개 접견을 시작했다.

오랜 논쟁 후에 서울구치소는 생방송을 하지 않는다는 각서를 받고 최순실 면담을 허락했다. 비공개 면담에서 최순실은 "몸과 마음이 너무 어지럽고 심경이 복잡하다. 김기춘, 우병우 모른다. 청문회인지 모르고 나왔다. 어제 일도 기억 못하는데 세월호 당일을 기억하겠냐? 정유라는 이화여대 정당하게 들어갔다. 독일에 재산 단 한 푼도 없다. 종신형 받을 각오 돼 있다. 지금껏 신나게 살지 못했다. 박근혜 대통령보다 딸 정유라가 지금 더 힘들다. 박근혜 대통령은 당선 전에 미용시술은 안 받았다. 국민에게 여러 가지로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는 황당한 말을 했다. 장제원 새누리 의원이 최순실의 딸인 정유라를 언급하자 평정심이 무너지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며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남부 구치소에서 진행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청문회에서 최순실 씨와 공모해 대기업에 거액의 모금 출연을 강요했다는 의혹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포괄적인 지시를 받고 대기업 모금이나 각종 경제적 조치를 했으나 최순실과의 공모는 부인 했다. 정호성 전 비서관은 "세월호 참사 전후로 대통령의 일정이 빽빽했지만 당일만 일정이 없었고 매우 피곤해하며 관저에 머물렀다. 오후 2시가 지나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직접 보고했지만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중앙재해대책본부 방문이 결정된 뒤 미용사를 불렀다"고 진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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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기 기자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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