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를 하는 최종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바로 적쪽의 최종 건물인 본진을 박살내는겁니다.

 

 

본진을 박살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여기서 영웅이라는 요소가 나옵니다.

 

 

카오스의 승부는 건물의 개수가 아닌 영웅의 성장에서 갈립니다. 그 예로 레오닉을 들 수 있습니다. 6배럭으로 밀렸다 칩시다.

 

 

챈 언니 퓨리온 등등이 미쳐서 테러를 해댑니다. 근데 레오닉은 그동안 중보를 차츰 차츰 밀면서 준비를 단단히 했습니다.

 

 

여기서 6배럭은 이제 의미를 잃습니다. 나머지 4명이 에센과 용을 방어하며 버티면 잘 큰 사기캐 레오닉은 배럭이 6개가 아니라 60개라

 

 

할지라도 전부다 한타이밍에 때려부술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카오스의 묘미가 나옵니다. 하나를 주고 다시 두개를 얻는 그런 생각.

 

 

바로 생각입니다. 제가 보기에 카오스를 지배하는것은 생각입니다.

 

 

카오스는 10명의 생각이 섞이면서 공성전이라는 한편의 영화를 찍게됩니다.

 

 

그렇다면 생각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꿈꾸는 팀전 고수들의 생각은 보통 카오스 플레이어와 어떻게 다를까요.

 

 

바로 목적을 갖는것입니다. 스킬 하나 궁극 하나 무빙 하나 디스 하나가 생각 그리고 목적을 가져야 합니다.

 

 

스턴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바로 상대 영웅의 행동을 멈추게 만들어서 죽이는것입니다.

 

 

정석전은 그 스턴이라는 카오스중의 한 요소가 최고조로 발달한 형태로서 셀포 팀전의 한 유형이라고 봅니다.

 

 

카오스라는 공성전. 그리고 그 공성전의 꽃이라는 팀전. 우리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고 그 생각은 목적을 띠어야 마땅합니다.

 

 

따로 어떤 캐릭이 어떻게 해야만 한다는 광오한 말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많은 경험을 하시고 좋은 공략 글을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제가 생각하는 고수로 가는 확실한 길은 생각을 멈추지 않으며 리딩을 끊임없이 하고 흐름을 놓치지 않는것입니다.

 

 

인생에는 상황논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카오스에는 상황의 논리가 통합니다.

 

 

어떤 상황이라는게 있어서 어떻게 했다. 그러한 논리가 통하는 곳이 카오스입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목적을 가져주세요. 카오스도 그리고 당신의 인생도..

Cagito Ergo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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