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참새인가>

저의 로망은 셀포팀전 나이샤였습니다.
선헥스가 마치 명령이라도 된 양 우리편이 달려들어서
두들겨 패는 그 기분과, 궁책. 새포. 젤낚 등의 명령을 통해
아군을 승리로 이끄는 나이샤. 전 오더가 되고 싶었습니다. =_=

하지만 하루아침에 셀포 한번 안해 봤는데 오더를 잡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덜컥 잡았다가 "아 나이샤 졸라 우주  ㅋㅋㅋ"
저의 첫 데뷔전은 전광판 1킬 17데스 뜨고...
"헥스를 왜 루시퍼 한테 씀?" "님아 오더 안 내려요?" "나이샤 무 좀 쓰고 죽으삼."
등의 압박.

그래서 곰곰히 생각한게 참새였습니다. 늘 나이샤를 따라다니니까.
오더가 뭘 하는지를 배우자!!!

참새는 할 일이
1. 나이샤 따라 간다.  2. 헥스 걸리면 묶는다 3. 영비 쓴다.

뭐 실제로는 더 많기는 하지만 혼자서 노는 혈구나 늦게 합류하는 갈리토스에
비해서 훨씬 수월하죠. 그저 나이샤를 따라 다니면 됩니다.
고로 초보들 셀포 입문에 제일 좋은 캐릭이 저는 새라고 보는지라,
나이샤 따라 다니므로 전체적인 흐름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저와 함께 모험의 세계로 떠나요...(깨어나세요 용사여)



<2. 초보개념탑재>(난 우주는 아니다. 이런분은 스크롤)

아이템은 훌도 한테 1안티 1디스펠을 받습니다.
저는 2안티 2디스펠을 달라고 개깁니다. -_-ㅋ 맘대로 하시고.
그리고 6시로 갑니다.

- 아이템

아이템은 부엉이 팔고 선제네(빛의 보석) - 스부 - 생구
할만하다 싶으면 스부후에 바로 d 이조를 가시고 초반부터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면 생구 1~2개 후에 가주면 되겠습니다.
초반에 치즈는 독뎀 포탈 사망 방지용 및 두사 래퍼 조우시 생존을 위해
1개 정도는 매너입니다.
안되는 컨트롤로 디펠 옮긴다고 끙끙대다가 나샤 죽이지 말고
초반에 인벤 넉넉하면 2디스펠 들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이후에 생구 넣다가 돈 생기면
데모닉이나 빛갑이나 문갑 힘벨 등등 몸빵시리즈로 가주면 되겠습니다.
혼자 집보라고 나이샤가 시켰는데, 뱀이 배럭 마물할라고 아주 지랄을 한다.
그러면 적당히 체라북 센스를 발휘해 주시고....
난 졸라 잘커서 돈 썩어 돈다! 그러면 대천사 가도 됩니다.
다만 뎀셋과 혹은 고지플 같은 아이템은 제발 자제하길 바랍니다.

- 나이샤의 명령어

새포: 포탈 타고 가서 기지 지켜라는 말입니다.
불. 브레스: 나무를 파거나 타링을 위해 해라는 말입니다.
선비: 그냥 비 부터 깔아놓고 타워든 중보 까자는 이야깁니다.
궁책: 궁극 쿨타임 돌아가는게 시계 방향으로 몇 시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비 7" 이런 식으로 말해주시면 됩니다. 궁책 했는데 노비 이러면
        나이샤 좀 화납니다.
        혹은 5렙인데 비? 물어보면 아직 없음 이러지 말고
        6렙까지 경험치가 얼마나 남았는지를 말해주면 됩니다.



<3. 초반>

6시에 도착하면 두사가 경험치 냠냠 할려고 대기 하고 있을 겁니다.
스킬트리야 맘대로 하면 되는거고...-_-
저는 첫 스킬은 브레스 강추하고  이후 족쇄...
부스터는 스킬 남을 때까지 비추합니다.

브레스를 찍었다면 두사에게 쏴 줍니다.
개념 박힌 두사라면 경험치 안 줄려고 뒤로 뱀을 뺄 겁니다.
몇마리 타죽으면 경험치 ㄳ. 못 먹어도 메두 막타 안 준걸로 위안 삼으시면 되고,
첫 스킬 아니더라도 일찍 브레스 찍어놔야 나이샤가 "브레스" 했는데
"브레스 안 찍었는데요" 그래서 둘이 존나 도끼질 하는 상황 안 벌어집니다.

다음에 악동이 헥스 견제를 옵니다.
멀뚱멀뚱 페어리 근처에서 코파다가 헥스 맞지 말고 뒤로 좀 빠졌다가
구울이랑 보이드 피 까지는거 보고 죽기 전에만 근처에 가서 경험치 받아
먹으면 됩니다. 안 되겠다 싶으면 안티 빨아주면 됩니다.

2렙을 찍고 나서 보통 중앙 중보 아래 1렙 크립을 먹습니다.
이때 3가지 상황이 발생합니다

1. 그냥 먹는다. ㅇㅋ
2. 래퍼가 죽일려고 대기 타고 있다.
3. 뱀들이 와서 나대고 있다.

래퍼 괜히 묶을꺼라고 나대다가 묶이기 직전에 래퍼 안티 빨고
황급히 디펠 할려고 손 꼬이다가 빽텝 두망 맞고 축 사망 하느니 그냥
뒤도 안보고 튀는게 좋습니다.

뱀은 4마리 정도 한테 두들겨 맞으면 참새 많이 아프고 초반에 없는 살림에
피 채우기도 궁하니 적당히 불질 했다가 중보로 유인하면서 최대한 안 맞아야
됩니다.

이후에 나이샤가 상점 위 크립을 먹고 오던지 그냥 오던지 하여튼 상점을
몹을 중보로 유인해서 또 냠냠하고 먹고

...이후 3가지 정도로 나이샤가 오더를 내립니다.

1. 보통은 위로 가서 4.5렙을 놓고 두사와 맞짱을 뜹니다.
2. 4.5렙 포기하고 래퍼 크립 뺏으러 갑니다.
3. 루시를 낚으러 갑니다.

1번부터 설명을 하자면.
일단 상점 위로 올라가서 (안 먹었다면) 크립을 먹고 이후 12시 타워 아래
2 크립을 먹습니다. 그리고 4.5렙 지역에 가서 크립을 먹죠.

두사가 생각이 있는 얘라면 보통 4.5렙 지역을 가기 전이나 간 직후에
마주 칠 겁니다. 두사와 마주쳤다면 선핵 - (나샤) 파장 - (브레스) - 족쇄
제일 좋은 상황이 저 연계인데 보통 이때 나이샤 헥스 1렙이므로
브레스짓 하다가는 안티 빨고 두사 도망가므로 그냥 묶습니다.
(다만, 후반에 여유 있다면 낚시 할 때 브레스 - 족쇄 꼭 해주시길...)
보통 선핵 - 족쇄 - 파장 순으로 들어가는데 두사가 만피라면 다 맞아도
죽을듯 살듯 간당간당합니다. 그래서 센스 있는 혈구라면 두사 조우 하자
말자 내려와서 두사 썹니다.

이게 제일 좋은 시나리오고...

두사가 뱀이 적은 상황이나 피가 적은 상황, 혹은 뱀이 저 앞에 있는데
뒤에서 두사를 덮친 상황이라면 위의 시나리오를 노려 볼만하고..

뱀 6마리 이상을 앞에서 앞세우고 오는 두사와 정면으로 만났다면
그냥 선헥만 걸고 도망갑니다. 파시 흡안을 위해 안티 위에 손가락
올려놓고 튑시다. 흡안 실수 하면 축 사망 내지 빨피가 되어서
래퍼 올까 겁에 떨어야 되니 정신 차립시다.
공방에서 두사 생각하면 +200 입니다. 두사 뱀 엄청 아픕니다.

여기에 + 로 래퍼가 작정하고 두사랑 나참 킬하러 오거나,
두사 나참 조우 하자 말자 루시가 뱀 타고 와서 도와주는 시나리오까지 있습니다.

제일 멍청한 참새는 뱀이 자기 때리고 있는데 헥스 걸린 두사 묶는다고
두들겨 맞으면서 묶으러 가는 참새입니다. 자신이 어느덧 이러고 있다면
아, 난 우주였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이샤가 뱀한테 맞으면서 두사 헥 걸려고 낑낑대고 있으면
개념 6시로 정찰 보냈는지 물어봅시다.

2번째 상황은 래퍼가 포를 탔거나 피를 까놨다면 시도 할만하고,
요즘은 또 래퍼 두사가 하도 참새 크립 뺏어 먹을려고 안달이 나있는데다가,
가끔 얘들 낚으러 초반부터 나대는 래퍼도 있어서 아래 크리핑 지역 몹이
남아 있을 때가 있습니다. 어쨌든 나이샤랑 아래로 달립니다.

조심해야 될 것은, 래퍼가 족쇄 풀려서 치즈 안티 먹고 달려오면 피 확인하고
여차하면 바로 포탈 타야 됩니다. 역시 만피 상태 조우면 래퍼 죽이기 힘듭니다.
거기에 악동이 도우러 올 수도 있고 루시가 아래 용 상점 타고 오기도 합니다.
여하튼 참새는 초반엔 누구 묶었는데, 래퍼가 등 뒤에 왔다.
그러면 왠만하면 미련없이 포탈 타야 됩니다.

3번째 상황은 루시가 아주 나대기 때문에 +200 먹고 상큼하게 크리핑
시작을 하려는 경우입니다. 어느 캐릭이든 낚시를 갈 경우 참새는,
나이샤 등 뒤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나이샤가 움직이면 바로 따라 달립니다.
부스터를 찍었다면 몹에 오라 땜에 눈치 챌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고...

나이샤 보다 먼저 앞에 나서서 적을 묶으려고 나대는 것 - X
나이샤가 헥스 걸었는데 늦게 달려서 못 묶는 것 - X

늘 나이샤 등 뒤에 바짝 붙어서 언제든 달릴 준비를 합시다.
상황 따라 12시나 6시 낚시의 경우 브레스로 나무 부수고 바로 들어 갈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나이샤가 미리 말을 해주거나, 혹은 센스를 발휘합니다.
다만, 어설프게 불질하고 상대 눈치 채면 욕만 먹으니 남용은 자제합시다.

이후 운영은 나이샤가 찍는 느낌표 잘 보고 졸래 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4. 중반 및 후반>

중앙에 두사가 첫 타링을 옵니다. 갈리토스 차가 있다면 왠만하면
나샤가 막으러 갈 겁니다. 보통 이때 루시는 당연히 있고, 래퍼는
지원을 올 때도 있고 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두사 헥스 걸리고 머리에 메엑이 박힐 것 같으면 루시를 걍 묶습니다.
전폭 뜨면 2킬 ㄳ. "테러조 소탕" 쳐줍니다.

그리고 두사든 루시든 묵었는데, 역시 등 뒤에 래퍼 붙으면
6렙 확인하면 바로 포탈타고,
두사나 루시 확실히 죽겠다 싶은 상황 아니면 역시 포탈 탑니다.

혹은 타링 후에 6시로 내려가는 두사를 언덕에서 낚을 수도 있고...
나샤 무적이나 영비가 빨리 떳다면 12시를 지원 갈 수도 있습니다.
12시 갈 때는 둠 광디스펠과 쿵쿵따 연계 그리고 칸젤 소울을 조심하시고.
영비로 걍 둠만 묶어서 죽여도 전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6시에 이후 두사가 레오파를 부으러 올건데. 팁이 하나 있다면,
브레스로 jsa로 가서 두사 아래 대기하다가 레오파 시작하면
바로 브레스 또 쓰고 영비 + 족쇄. 왠만하면 두사 죽습니다.
물론, 레오파 쓸 때 영비 ㄹㄷ 잘 안 되어 있긴 합니다. -_-ㅋ

그리고 6시에 악동을 낚았다면 훌도+참새로 타링을 하자고 할텐데
나이샤가 생각없이 다른곳에 이동하자고 느낌표 찍었다면,
"나샤 개념 몇시" 쳐주시고. 하고 걍 타링 하면 됩니다. ㅋㅋㅋ(농담)



- 족쇄 -

디펠 - 안티 - 족쇄는 기본이고,

두 가지만 조심 합시다.

1. 안 묶어도 죽을 놈 묶어서 족쇄 날리지 맙시다.

2. 앞에서 나대거나 스턴 맞은놈 묶읍시다.
    (래퍼 선헥 맞고 깊이 들어가서 족쇄 쓰고 나샤 무 띄우는 이런 상황
    아니라면)
    괜히 깊이 묶으면, 우리편은 또 순진해서 묶인놈 있으면 냅다 달려가서
    팹니다. 그러다가 동한테 단체로 공중에 뜨면 OTL

- 영비 -

첫 영비를 쓰는 타이밍은 보통 3혹은 4스턴으로 6시 타링,
혹은 빠르면 타링 저지, 느리면 중보링 저지용입니다.

6시 타링을 가면...
두사가 위에서 뱀 끌고 막으러 내려 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미리 6시 타링 갈때 "뱀 오면 걍 비?" 물어봅니다.
괜히 뱀 때문에 이리저리 혼잡할때 래퍼+악동+ 혹은 루시 와서 나대면
도망가다 거의 다 죽습니다.

여하튼 뱀 오면 걍 비 써버리고
(아껴봤자 딱히 비 쓸 타이밍이 초반에 저는 잘 안나오더군요)
주의 할 점은 너무 깊이 비를 깔면 뱀한테 비 부서지는 개그 연출-_-

요새 6렙 레오파+둠으로 다이렉트 중보 거의 없으니 이건 생략하고...

이후에는 한타 싸움이 시작 될 건데...
비를 쓰는 타이밍이라면,
1. 한타
2. 테러 공격시
3. 테러 방어시

1. 한타

한타시부터 이야기를 하면 일단 무적 후 팜+비는 기본이라 생략하고...
(참새도 훌도 디펠 ㄹㄷ 합시다)
비를 쓸 때 주시 할 것은 1. 래퍼의 무적 유무 2. 훌도의 팜 여부
두가지 되겠습니다.
(보너스로 포탈 상황과 안티 쿨타임, 우리편 스턴 쿨타임, 그리고 얘들 피 상황)

초중반은 팜으로 스턴 걸고 + 차 + 비로 뎀딜
후반은 팜 + 비 + 혈귀로 뎀딜입니다.

그래서 팜과 조화가 초중반까지 중요한데,
노팜인 상황에서는 비 생각해서 잘 때려야 하고
(비 부서지는 거 만큼 참새 참담 할 때가 없음)
팜이 있다면 비 좀 깊게 깔아도 됩니다.
얘들 비 부술라고 달려 들 때 단체로 팜 맞고 전광판 갈겁니다.

여하튼 팜이 떨어지겠다 싶은 상황 전후로 비를 깔면 됩니다.
그럼 팜 타이밍은 언제냐?
1. 래퍼 선핵
2. 한놈 묶여서 딴놈들 풀어주러 달려 올 때
정도 되겠습니다.

이거야 변수가 많으니, 뭐 몇가지만 더 이야기 하자면....

1. 서로 무 ㄹㄷ 상황에, 래퍼 선핵 걸렸다 - 비 쓰고 래퍼 족쇄 -
   (나샤가 무 안 때리면 나샤한테 비 쓰고 족쇄)
   안습 상황은 비 쓰고 묶을라는데, 래퍼 디펠 풀려서 안티 빨고 무 때릴 수도
   있으니 상황 봐가면서-_-

2. 팜비 온 + 한놈 묶여서 도망가던 다른놈들 풀어주러 온다.
   초반이거나  적들 피가 간당간당+ 노포 다수 상황이라면 족쇄 쿨이라도
   걍 비 때립시다. 팜이 스턴 걸어 줍니다.
   (훌도가 팜 안 때리면 훌도한테 비 쓰고 족쇄)



꼭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싸움 좀 해서 서로 피 닳고
상태 안티 디펠로 벗긴 상태... 그럴 때 팜비는 무조건 씁니다.
잘뜹니다. +200



2. 테러 공격시

제가 실력이 낮아서 그런지 -_-'
늘 참새는 비 쓸 타이밍이 잘 안나오더군요.
후반되서 언데 배럭 난입하면야 비가 없어서 모지랄 지경이지만...
괜히 비 아끼고 있다가 죽느니, 저는 팍팍 쓰자 뭐 이런 쪽입니다.

중보나 배럭 부수고 있는데 얘들이 막으러 오면
내 피의 상황과 우리편 피의 상황 등을 고려해서
꼭 킬을 노리지 않더라도 아군의 안전한 테러 마무리를 위해
비를 그냥 써주는게 좋습니다.

물론 루시나 메두사의 역테가 예측 될 때는 아껴야 됩니다.
그러니까 뭐 루시나 두사가 누워 있거나 노궁 상태인데,
이거 중보나 배럭 부술 듯 말듯 한데 우리편 피가 없다...
이러면 걍 미리 비 깔고 까면 됩니다.

테러 공격시 늘 걸리는 것은 루시와, 메두.
상황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참새는 일단 포탈이 없다면 나샤한테 미리 말을 해둡니다.
왜냐하면 나샤도 사람인지라 정신이 없고, 루시가 역테 와서 둠 꺼내서
아차 싶으면...할 수 있는 건 "새 포" 그럴 때 "새 노포" 나오면
그저 시바스럽게 하늘만 쳐다 볼 뿐...

"새 노포" 라고 말을 미리 해줍시다.
그러면 역테가 올 경우 훌도 정도를 포탈 태우거나
그냥 내주고 맞테를 감행하거나, 참새보고 달려라고 할 겁니다.
(정 급하면 지가 탐 ㅋㅋㅋ 더 급하면 알아서 다들 탐)

그럼, 새는 언제 포탈을 타야 하느냐?
상황은 4스턴 혈구 동반 테러시 루시 두사 +@의 역테가 왔을 경우...

1. 상대가 4명 이상이 와서 중보링을 한다 - x
   (어차피 비 하나 깐다고 중보링 못 막음)
2. 상대방들이 4명 이상이 와서 본진 난입을 한다 - o
   (예외: 우리 배럭 개수가 상대방 보다 많은 경우에는, 무시하고
    맞엘리전 갈 수도 있습니다)
3. 루시퍼가 배럭에 와서 방화를 쓴다 - x
4. 루시퍼가 배럭에 와서 둠을 쓴다 - o
5. 두사가 배럭에 와서 뱀쇼를 시작한다. 루시도 함께 - o
    (용이 없다면 배럭 그냥 날아갑니다)

나이샤가 정신 없어서 못 볼 수도 있으니, 참새는 기방의 본연의 자세를
잊지 말고 상대가 테러가 온다면 나이샤에게 물어봐서 확인을 해봐야 됩니다.

쉽게 설명하면, 중보까지는 대충 무시하다가
루시가 배럭에 와서 둠 꺼내는 타이밍.
더 쉽게 설명하면 배럭이 날아 갈 지도 모르는 타이밍이 참새에겐
포탈 쓰는 타이밍입니다.

(역시 예외 상황: 영비가 없다면 차라리 브레스로 건물 까는데 보탬 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배럭피가 반피 이하로 간당간당 하면,
역시 나이샤에게 물어 본 후에 죽치고 배럭에서 방어를 할 지의 여부를
확인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뱀으로 마무리 할 수도 있으니 여유 있다면
체라를 들어 봅시다. -ㅅ-



3. 테러 방어시

그냥 비 쓰면 됩니다. -_-

출처 : 아나클랜의 리오피프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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