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객에 대해 하나하나 파헤쳐드리죠, 자객은 결코 어려운 케릭이 아닙니다. 자객의 영킬능력과 분신의 힘, 그리고 일명 똥파리(환영난참)는 강력하고도 강력한 스킬이죠. 궁극은? 사실 혼자놀기엔 궁극이 상당히 구집니다만, 바꿔생각하면 팀단위로 움직일때의 자객 궁은 상당한 뎀딜력을 지니는 스킬입니다. 그럼 암살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스킬트리는 난참 - 윈웍 - 윈웍 - 안찍 - 윈웍+난참 - 궁극 - 분신 - 스텟 - 난참 - 스텟 쭉 가다 13렙에 궁 2렙찍고 되는대로 스텟 후 분신

 

 1,2렙 스킬의 난참과 윈웍의 위치가 다른거같죠? 대개 센터로 가서 크립가는 자객에게 있어서 앵벌이 상당히 중요시되는데요 1렙 때 난참을 찍고 독반으로 톡톡쳐주면 막타가 수월하고 앵벌에 도움이 약간이나마 되기 때문입니다 ^^

 

 분신은 1개만 찍는다 - 이것은 자객의 분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면서 설명하도록 하죠

 

 분신은 자신에게 걸린 상태를 모두 해제시키며 상대를 교란시킬 수 있고 정찰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할인데요 팀전에서 정찰이 필수적으로 필요할 경우에만 분신을 스텟마다 찍어주고 그렇지 않다면 뎀딜 쪽으로 갑니다. 스텟이 소중하거든요. 그리고 정찰을 하려면 이속을 같이 겸하는것이 좋기 때문에 템트리도 달라집니다.

 

 복잡하죠? 나눠서 설명할게요

 

 1. 혼자서도 잘해요 자객

 

 이 자객은 오로지 영킬을 목적으로 삼으며 팀에 기여는 오직 영킬로서 대신하는 자객입니다. 영킬에 특화되고 도주에도 능한 그런 암살자입니다. 바람의 암살자에 걸맞는 자객이죠

 

 스킬트리 - 위와 같습니다

 템트리 - 독반 - 파장 - 스부(제너) - 파장팔고 체라 - 체라 업 - 향독반 - 제너라면 에이제너조, 아니면 향상된 신속의 장화(일단 신속의 장화부터 구입, 나머지는 돈되는 대로 사뒀다가 조합에만) - 돈 되는대로 팔아서 비흡조 혹은 에이흡조 -

 

 초반의 독반&파장으로 강력한 뎀딜을 구사하며 자객의 특성상 난참이란 스킬과 연계해서 체라가 위력적입니다. 래퍼드는 체라보다 향독반이 낫다고 결론이 났고요 자객은 대신 필수적으로 칼같은 디스펠의 능력이 구비되어야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2. 팀원들과 함께하는 자객

 

 자객의 역할인 초중반 뎀딜과 암살은 잊지 않았으나 나름 팀에 기여하는(정찰이라는 무지막지한 역할) 그런 팀원들과 함께하는 자객(이하 팀자객)입니다. 혼자서도 잘해요 자객(이하 혼자객) 보다는 약간 떨어지지만 그만큼 팀단위로 행동하므로 영킬력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정찰하는만큼 우리편이 낚일 가능성은 떨어지고 역으로 낚을 가능성이 높아지니까요

 

 스킬트리 - 난참 - 윈웍 - 윈웍 - 분신 - 윈웍 - 궁극 - 난참 - 분신 - 난참 - 분신 - 스텟 - 궁극2 - 스텟 ->

 템트리 1 - 독반 - 스부 - 체라 - 체라업 - 향독반 - 초신속 - 체라팔고 흡조 ->

 템트리 2 - 독반 - 스부 - 향독반 - 초신속 ->

 

 기본 기조는 다 같습니다. 선 독반 후 이속 후 독반업 후 이속업 -

 

 팀자객의 역할은 정찰입니다. 분신과 이조가 구비되는 즉시 정찰을 합니다. 혈귀가 하는 정찰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립 지역 세군대에 분신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자객의 운용은 윈웍-> 평타, 체라, 난참 -> 윈웍 후 디스 -> 평타 로 가볍게 설명할 수 있겠는데요. 여기에는 상당한 변수들이 작용하므로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가령 적이 스턴있는 경우 윈웍 후 흡안, 체라 난참 디스 후 윈웍, 적 디스가 날라오면 분신, 다시 몇초후 윈웍 평타 추격 혹은 도주 이런 식이죠. 자세한 것은 게임을 하시면서 스스로 익히셔야됩니다.

 

 영킬에 특화된만큼 자객에게 테러능력은 극악합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극악한 것도 아닙니다. 팀단위로 움직일경우 궁극의 위력과 중보에 먹히는 윈웍의 역할 등은 상당한 테러력을 자랑합니다. 이것이 자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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