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아프리카의 클럽방송이 대재앙에 속수무책으로 몰락하고 있다.

그동안 클럽방송국은 제대로된 운영체제도 없이 아무런 지원도 없이 어려운
상황에서 운영 되왔다. 그러면서도 많은 스타BJ와 BJ들을 육성한바 있다.

그러나 최근  " 방송국 테러" , "무의미한 과잉 랭킹경쟁" , " 클럽방송 BJ들의 수준
저하 " , " 클럽방송간의 불화 " , " 클럽장의 별풍선 횡령과 독식 " 등의 문제로 운영
의 위기와 함께 끝없는 몰락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아프리카 운영자들은 속수무책이다. 그냥 지켜볼뿐 그냥 기다릴뿐
이다. 클럽방송국이 스스로 극복할때까지 말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저작권물
이나 음란물 방송이 될때마다 경고나 방송정지 처분만 내리고 있다.

아프리카 운영자들도 현 클럽방송국이 한아이디로 여러 BJ가 함께 방송하는
구조는 테러에 취약하다는 것을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다.

사자TV의 경우 최근 아프리카 방송국 메인페이지에 " 남자의 성기 " 를 누군가
링크를 하려다가 국장에게 적발되 미수에 그친바 있다. 최근까지는 방송국의
공지들을 무단으로 삭제하고 블랙리스트를 제거하는등의 테러가 끊이질 않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의 모 방송국의 경우에는 최근 누군가 고의적으로 2차례나 음란물
방송을 해 현재 아프리카에 의해 방송국이 영구정치 처분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인기 BJ들이 " 별풍선 "에 대한 욕심때문에 하나둘 클럽방송을 이탈하고 있는
것도 클럽방송국 몰락의 가장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아프리카 운영자들은 과연 언제까지 옆집 불구경으로 바라볼 것인가?
즉각 클럽방송국 테러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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