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촌에 사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예전에는 류신님 방송을 매일 시청했는데
요즘은 류신님 방송을 보고 있으면 (일부 막장들때문에)
제가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못보겠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정치판을 보는것 처럼 열이 받네요.
계속 지켜보며 응원못하는것 죄송하구요.
진정성을 가지고 정의를 위해 싸우시는 모습을 보면 이런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겠지만,
'유시민'씨가 생각나기도하네요;;
하여튼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인터넷방송의 자주성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옆에서 힘들게 수고하시는 사자tv 모든 분들도 힘내시구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