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읽어보셧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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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건.. 디시싸이트의 존폐를 논한거라 생각됩니다.
솔직한심정으로 네티즌의 이러한 막장행동은 비단 이번 아라님의 일뿐아니라.
정선희씨의 그 자잘한 내용이 자신들의 의견에 반한다고하여 개판오분전의 행동을하는게 말이안되지않나 싶습니다.
이건 비단 막장겔이 문제가아니라 봅니다.
설령 이 막장겔이 폐겔된다하더라도..
다른곳에서도 이러한 문제는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상황이라봅니다.
상황이 터진곳을 문제삼아야될것이아니라.
이러한 상황을만드는 무비판적 사고방식을 가진 네티즌 여러분들아닐까요??
사람이 생각이란게 있다면 아무리 무식하고 주변머리없는 글을 썼다고해서
그의 부모를 욕되게하고 남의 집주소를 캐내는등의 행동 자체는 막겔뿐아니라 어떠한 포털에서도 했을거라 봅니다. 다만 그 타겟이 유명한 막겔이라는곳에서 터진것이구요.
제가 봤을때도 고아라라는 분은 그저 싸이투데이수를 올리고자 한것이지 그것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무비판적 사고를 하여 그냥 본그대로 뭐라고 씨부려되는건 잘못된 생각이라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네티즌들의 행동 자체가 잘못된것입니다.
네티켓이란 단어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인것 같습니다.
디씨에서는 뭐 처음본사람에게 막말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참많습니다.
개념도 없고 길거리에서 만나면 아무말도 못할것들이 그렇게 씨부려댄다는게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모든 네티즌은 이점을 각성해서.. 조금만더 성숙된 자세로 비판을한다면
고아라가 그런 병신같은 말을 찌끄리더라도 좀더 일이 조용히 넘어가지않았을까 싶내요..
그저 어린 21살의 싸이투데이 욕심에 쓴글을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인건 아닌가 싶습니다.
악플러는 고아라뿐아니라 여러명 수십수백명이있습니다.
그들 모두를 혼내지 못하고 그저 고아라 한분만...
그저 고아라 한사람에게 타겟이된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아무튼 빠른 조치가 되어 그저 한 여성의 인권도 찾고 좋은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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