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TV는 2009년 7월1일 오전 " 청소년에 위해가 되는 방송자료" 를 전달한 학부모단체에서 자료를 잘받았다는 확인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담당자는 " 지금 회지 발행기간이라 바빠서 제보자료를 자세히는 검토하지 못한 상태이며 회보 발행이 끝나면 본격적인 검토작업에 착수 할수 있을 것이다. 다시 연락을 드리겠다. " 라고 말했다.  담당자는 이전 통화에서 제보자료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면 1만명이 구독하는 학부모단체 회지에도 실을 수 있다 라고 밝힌 바 있다.  사자TV는 앞으로 UCC 클린캠페인에 대해 학부모단체와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