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28일 MC유신의 업무용 노트북이 외부 해킹에 의해 테러 당했다고 사자TV가 밝혔다. 해킹을 통해 " 받은 편지함 " 의 데이터가 모두 삭제 되었다.  이날 새벽 방송에서 MC유신이 제보된 내용을 아프리카 운영자측이 요청하면 제공하겠다고 밝힌 이후여서 더욱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다행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두사건에 대한 제보 파일은 백업을 해 놓았으나 이번 사건과 관련되 배후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중요한 제보자료만 백업을 했던 사자TV에서는 이번 사건 이후로는 제보된 모든 파일과 내용을 외부에 저장하기로 했다.

2009년 6월21일 이전에 제보자료를 보내 주신분들은 자료가 남아 있다면 다시 전송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