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상식선에서 보면 좋을 것을..
경계를 왔다갔다 하며 유식한 척 하나 결국 개인합리화 하고 편하게 생각하고
보통의 시선에 맞추려 노력안하고 그런 애들은 정말 머리가 통조림캔처럼 되어있다면
따보고 싶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그랬다더만요. 세상을 창조하고 어쩌구 저쩌구
"그가 보기에 좋았더라" 라는 글귀가 성경에 있죠. 주관적 개인생각의 대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ㅋ
편하고 좋기만 하게 개인위주의 생각보다는 다른 주위 남녀노소차원에서 공공으로 생각하는
자세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대통도 지 생각만 하고 있으니 나라꼴이 이모양인거나 같은겁니다.
竿頭過三年 (간두과삼년) ▶ 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
☞ 어려운 역경에 처해서 오래도록 참고 견디어 나간다는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