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무소 ->  부천중부경찰서 -> 네이버 -> 언론사등에 허위제보와 트집잡기를 통해서
류신과 사자TV를 괴롭혔던 제보테러자 용의자가 여자인것으로 밝혀 졌다.  이로써 악플러
안에는 남자뿐 아니라 여성들도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게 됬다.

이 용의자는 평소 류신에게 앙심을 품고 있었으며 피해의식에 사로 잡힌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사자TV는 좀더 증거와 자료를 조사후 ' 협박 및 명예훼손 " 혐의가 인정되는지
법적인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대처방법을 검토중이며  반드시 책임을 묻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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