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베스트방송 여성BJ가 6월20일 새벽 자신의 생방송에서 " 자신은 쇼핑몰 모델을 하고 있어서 '쇼핑몰 홍보'를 해도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도 곧 쇼핑몰을 할거라면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홍보를 해도 안되는 거냐며 노골적으로 상업적인 방송을 할 것임을 밝혔다. 해당 BJ는 비키니 쇼핑몰을 하고 있는 매니져에게 비키니 스폰서를 받은후 그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자신의 방송국 메인페이지와 별풍선(유료아이템)을 쏜 팬클럽 회원만 볼 수 있게 했으나 이에 대한 비난이 일자 모두 공개로 전환했다. 쇼핑몰 운영자는 비키니를 홍보해준 해당 여성BJ에게 그 댓가로 3천개가 넘는 별풍선을 선물하기도 했다.
해당 여성BJ는 " 여름에는 비키니 사진 더 많이 올릴 건데.. " 라며 오히려 당당했다. 오히려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신의 방송을 더욱더 " 야한 방송"으로 부각시키는데 혈안이 된것 같았다. 예를들어 다른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거론한 것은 모두 " 자신의 애청자 " 들 이었다. 팬들을 이용한 의도적인 이슈화가 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최근 그녀의 방제 자체가 " 야시시... 글래머 " 등 자극적인 방제가 사용되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여성BJ가 24시간 재방송과 장시간 생방송을 하는 것, 클럽방송국을 만들어 아무나 방송국 소속 국원으로 받아 별을 모으기 시작하는 것도 차후 자신과 스폰서 쇼핑몰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이 직간접적으로 밝혀진 것이다. 스폰서가 별도의 댓가를 지급하는 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별풍선을 지급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는 점은 확인되었다.
현재 아프리카에서는 상업적인 광고나 상업적인 방송은 방송규칙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