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TV 아프리카 방송국의 임시 폐쇄조치는 나우콤 아프리카 운영자가 11월12일 사자TV 아프리카
메인을 바꾼 이후에 논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한 극단적인 조치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11월21일 다
음주로 확정된 " UCC클린캠페인 집회 "에 대한 홍보나 참여를 봉쇄하기 위한 조치로도 해석된다.

아프리카 운영자들의 상식밖의 조치가 이어지는 것은 뒤에서 간부급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UCC클린캠페인을 하자고 하는데 탄압하는 비상식적 행동이 탄로날까 두려운가 보다.

아프리카 사자TV 방송국이 잠시 사라졌다고 해서 UCC클린캠페인이 사라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 가벼운 진리를 외면하고 모른척하는 그들이 안쓰러울 뿐이다. 지금이라도 깨닫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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