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TV 류신이 진행하고 있는 UCC클린캠페인에 대한 방해공작이 악플러 수준에서 점차
조직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서 우려가 되고 있다.  최근 ' 부천세무서 허위 신고 ' 이전
에도 언론사나 사자TV 제휴사에 허위제보를 하거나 협박이나 심한 욕설을 한적은 있으나
새롭게 진행되고 있는 그들의 행동은 사자TV의 이미지 실추를 넘어서 운영 자체를 못하도
록 압박을 가하겠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부천세무서에 이어서 언론사등에 사자TV가 수익을내는 사업체인것처럼 말한후 유저들이
올린 기사들을 마치 운영자가 올린것처럼 조작해 무차별적으로 신고하고 있다. 대부분 제
보를 받은 곳은 허위제보로 알고 넘기고 있으나 최근에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조직적이
고 반복적으로 하고 있어 사실 확인을 하기 위해 담당자가 직접 전화를 하고 있다.  이에 대
해 사자TV는 음해와 허위제보를 일삼는 사람을 관할기관에 제소할 예정이다.

그 움직임의 배후가 정말 궁굼하다. 그들은 아마도 ~ 아니면 ~ 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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