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TV는 유신쇼에서 즉흥적인 애드립으로 선보였던 " 풍선태후"에 대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잆어 시리즈물로 제작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MC유신은 " 특정인을 비방할 목적이 아닌 재미와 풍자를 중심으로 제작할 것이다. 몇부작으로 할지는 아직 결정이 되지 않았으며 조만간 첫번째 작품이 나올 예정이다. " 라고 밝혔다. 사자TV는 앞으로 "희망덕후" 등 다양한 패러디 컨텐츠 제작할 계획이다.
제목 : 풍선태후 시즌1 " 반란의 시작 "
아프리카 대륙을 지배하던 별황제가 나이가 들자 돈이 많은 상인세력의 수장 대상인 "결제"는 자신의 딸인 "유료"를 황제의 후비로 보내 별황제를 조정하기 시작한다. 별황제가 서거하자 "유료"는 황후인 " 성실 " 과 황태자인 " 취미" 마저 독살한다. 스스로 황태후가 되어 나라를 통치하기 시작하는데.... 세상은 그녀의 가슴이 풍선만 하다 하여 풍선태후라 불렀다. 그녀는 총리대신인 "과자" 와 사통을 하였고 최고의 정예병 발정남부대를 이끌었다. 그러나 재물을 밝힌 그녀의 욕심에 백성들은 고통스러워 했다.
풍선태후의 패악으로 민심이 흉흉해지자 지방의 강력한 세력인 " 티커장군 "이 권력을 잡고자 난을 일으킨다. 그는 1000명의 정예병을 이끌며 부유한 상인인 "상단" , "배경"과 결탁하여 막강한 재정을 지원받았다. 티커장군은 " 이벤트 " 라는 축제를 열어 민심을 이끌기도 했다.
이외에도 여성 편력이 심한 " 아담장군 " , 대머리독수리를 무기로 삼는 대독장군, 상대방을 술을 먹여 제압하는 "극곰장군", 담배를 숨겨 피며 랩으로 공격하는 " 피곤장군" , 갑옷대신 메리야쓰를 입고 전투하는 "간지장군", 외국여자를 잘꼬시는 " 모자장군 "등이 지방에 난을 일으켜 풍선태후의 권력에 맞선다.
하지만 진정한 상대는 따로 있으니 그들은 바로 클린대군을 이끄는 김유신장군과 풍선태후를 능가하는 가슴을 자랑하는 "왕슴가" 였으니 그녀는 쭉쭉포와 가슴질식이라는 가공할 신무기를 가지고 세력을 확장하고 있었다. 그녀를 따르는 부대를 사람들은 " 니키비 ( 니는 내꺼... 키키키키.... 비밀번호 뭐야?) 이라 불렀으며 신선의 수장 대신선 " 자영" 의 절대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