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TV에서는 자신의 블로그, 포털 지식인, 커뮤니티 게시판, 아프리카 방송국등에 MC유신에 대한 허위사실이 포함된 비방글을 올린 악플러에 대해서 사이버경찰에 수사의뢰를 결정했다. 여러차례 방송을 통해서 자제를 촉구하고 충분한 자진 삭제 기간을 주었으나 더욱 심해져만 가는 상황을 지켜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아프리카에 도둑방송을 열어 MC유신에 대해 비방한 유저들에 대해서도 포함시키기로 했다.
MC유신은 " 악플러들을 나두면 그들의 말이 사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하면 너무 고소 좋아한다 라고 비아냥 대는 사람들.... 하지만 말로 글로 이야기 하면 무시하는게 다수다. 방송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해도 필요가 없고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냥 공격하는 대상이 유신이고 이유는 없다. 그들은 유신의 언행 하나하나 부터 지인의 잘못까지 모두 유신의 책임이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 누가 옳은지 진실인지 판단할 필요가 있어 부득이 하게 제소하게 되었다. 만약 그들에게 책임이 없다면 모든 책임을 내가 지겠다. 그 사람들도 끝까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말기 바란다. " 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자TV는 소와 관련된 내용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수사에 진척이 있을 경우 홈페이지에 진행상황을 공개 하기로 했다. 불필요한 잡음과 악용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