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운영정책에 따르면 자동샤냥 프로그램 등 악성 불법소프트웨어를 사용 게임 내용에 영향을 주는 행위를 했으며 이를 통해 아이템을 획득하는 것이 확인된 경우 1차 적발로도 영구차단이 이뤄진다는 것이 명시돼 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이재성 상무는 "게임 플레이 전 약관과 운영정책에 사전 동의가 이뤄지고 있고 해당 약관과 운영정책은 이미 법원의 판례를 통해 그 정당성을 입증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대다수 리니지 이용자들은 "리니지 게임 내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이용자들에게 제재가 가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방송중인 리니지 BJ중에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게임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심한 욕설을 자주 사용하면서 게임 상대 게이머에 대한 심한 비방과 개인 신상정보털기에 대해서도 NC소프트 리니지의 이용약관에 의하면 " 영구차단 "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