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소 수입반대를 위한 범국민 촛불문화제를 아프리카에서 현장중계하고 있는
BJ라쿤과 MC류신이 KBS 9시 뉴스에 출연하였다. 새롭게 탄생한 1인 현장중계
에 대한 공중파, 신문사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번 촛불문화제를 국민에게 알리는데 1인 미디어가 큰 역활을 한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장중계, 동영상, 사진등 실시간 정보들이 인터넷에 쉴새 없이
올라와 국민의 알권리와 볼권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류신은 현장중계, 스튜디오중계, 전화를 통한 촛불문화제 막장토론을 진행
하고 있으며 2천명에서 8천명의 시청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류신은 방송에서 " 류진 " 소개되 " 류신의 굴욕 " 으로 놀림을 받기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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