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22일 금요일 새벽에 진행된 류신독설 시즌3에 전화한 한 남성 시청자는 " 자신이 얼마전까지 인기 여성BJ에게 별풍선을 쏘는 " 발정남 " 들중 하나 였다. 백만원 상당의 별풍선을 쏘자 여성BJ가 자신에게 자꾸 연락을 하고 문자를 보내는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 라고 고백했다. 당사자는 현재 그때 당시를 회상하면 왜그랬나 후회가 된다며 " 여성BJ에게 관심을 받고 싶고 채팅창에서 띄워주는 분위기에 휩쓸린 자신을 반성하기도 했다. 이로써 아프리카 일부 여성BJ의 별풍선을 많이 쏘는 시청자들에 대한 특별관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다시한번 확인됬다. 일부 베스트 여성 BJ는 팬클럽회장이나 별풍성갯수 10위권 안에 드는 사람에게 연락해 회장 경쟁을 유도하고 직접 만나자는 제안까지 한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일부 인기 베스트 남성BJ들도 자신의 여성 매니져와 여성 애청자들의 연락처를 특별 관리하고 있다. 이들은 별풍선 보다는 여성팬들의 얼굴과 몸매를 더 신경쓰며 여자친구보단 성욕을 해소할 대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여성 시청자들의 주의를 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