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베스트방송 남자 BJ중 한명인 BJ K가 다수의 청소년들도 시청하고 있는
아프리카 새벽 라이브방송에서 전화연결된 한 여성시청자에게 " 지금 입고 있는 속옷
색깔이 뭐냐? " 라고 묻자 여성시청자는 " 핑크 " 라고 답하는등 선정적인 내용에
일부 시청자들은 충격을 받고 있다.

해당 BJ는 얼마전 생방송에서 060 성인 폰팅서비스에 전화해 상대방 여성과
대화를 하는등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해 무리를 일으킨 바 있다.
현재 "060서비스"는 네이버에서도 19세 이상 검색가능으로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나우콤에서 운영중인 아프리카는 이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도 없이 방관하고
있으며 많은 청소년들은 무방비로 이러한 선정적인 방송에 노출되고 있어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 시청자는 " 갈수록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으로 치닫는 아프리카 일부
베스트방송은 이제 누군가 나서서 제동을 걸어야 될것 같다. 더이상 가다간
성인방송으로 전락하지 안을까 걱정이다 " 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