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새벽에 뽕순아와 보들님이 놀러 오셔셔 맥주 한잔하고 아침에 잠시 스튜디오에 들렀습니다.

그때 뽕순아가 찍은 에스빠뇨르의 최근 모습 " 야옹~ 내 걱정은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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